semmal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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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라
Submitted by semmal on 목, 2008/08/07 - 11:19pm.사람들 대부분은 공부해라라는 말을 10년 정도는 듣지 않았을까한다. 너무나도 자주 치뤄지는 시험과 지옥같은 입시로 인해서 인지, 내 짐작에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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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자기소개서
Submitted by semmal on 월, 2008/06/09 - 12:26pm.나도 사회경력이 그렇게 많다고 할 수 없는 편이라, 적절한 연봉이나 경력관리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우연찮게 다른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게 되었을 때는 놀랐던 점은, 개발경력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적는 사람들도 자기소개서는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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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GLWidget에서 GL_DEPTH_TEST에 관계없이 renderText 쓰기
Submitted by semmal on 화, 2008/06/03 - 9:14am.개인적인 생각이지만 Qt는 C++를 사용하는 GUI라이브러리 중에서는 가장 편한 도구가 아닌가 생각한다. Qt는 GUI 라이브러리 말고도, 네트웍 라이브러리와 XML, 심지어는 OpenGL 라이브러리까지 있기 때문에, Qt 하나만 있어도 왠간한 어플리케이션은 쉽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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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것과 꿈을 포기하는 것
Submitted by semmal on 월, 2008/04/21 - 2:38pm.사람들은 꿈을 꾸라고 이야기 한다. 분명 좋은 말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들은 다른 중요한 것을 언제나 간과하는 것 같다. 그것은 꿈을 포기하는 것이다. 꿈을 포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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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과 도덕경, 편작의 이야기로 살펴보는 소프트웨어 개발
Submitted by semmal on 수, 2008/04/16 - 2:09am.손자병법을 통해 손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피치못하게 싸울 수 밖에 없다면 "먼저 이겨놓고 싸우는 것"을 말하며, 이길 가능성이 없다면 마지막 선택은 "도망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손자가 말하는 대부분의 내용은 "이겨놓고 싸우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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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받아야 쓰실 수 있습니다
Submitted by semmal on 토, 2007/11/24 - 9:45pm.처음 이 말을 본 것은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지메일에 관심을 가졌을 때다. 지메일의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는 당시에 내가 보기에는 국내에서 서비스 하던 인터넷메일보다 훨씬 진보된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또한 지금도 지메일보다 뛰어나다 싶은 메일을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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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P : 위대함과 오묘함
Submitted by semmal on 월, 2007/11/19 - 4:52pm.살면서 위대함과 오묘함을 구별하지 못한 경우가 나는 꽤나 많다. 위대함이란 보통 사람이 넘볼 수 없을 만큼 대단해서 오히려 하찮게 보일 때가 많았다. 반면에 오묘함은 꽤나 납득이 가면서도 신비함에 가득차 있는 무언가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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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런 프로그래머
Submitted by semmal on 월, 2007/11/05 - 5:29pm.내가 생각하기에 프로그래머는 까탈스러워야 한다. 너무나도 까탈스러워서 보통 사람들이라면 "저 사람하고 말하면 정말 피곤하구나."라고 느낄 정도는 되어야 한다. 까탈스럽고 피곤하게 느껴져야하는 이유는 그만큼 남들보다 꼼꼼해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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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Servlet에서 URL로 들어오는 인코딩 구별하기
Submitted by semmal on 금, 2007/10/26 - 9:05pm.서블릿 프로그램을 짜다보면 흔히 인코딩에서 문제가 생기곤 한다.
대부분은 경험 부족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쌓인 경험이 무색하게도 인코딩 문제 중 몇몇은 손을 들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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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프로그래머
Submitted by semmal on 금, 2007/10/05 - 10:26am.흔히 사람들은 IT개발자라고 하면 성실하다라고 생각하겠지. 그렇게 보면 난 엄청나게 게으른 사람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내 생각은 분명하다. 게으른 프로그래머만이 더 좋은 코드를 만들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