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mal의 블로그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공부해라

8
points

사람들 대부분은 공부해라라는 말을 10년 정도는 듣지 않았을까한다. 너무나도 자주 치뤄지는 시험과 지옥같은 입시로 인해서 인지, 내 짐작에는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내가 바라는 자기소개서

3
points

나도 사회경력이 그렇게 많다고 할 수 없는 편이라, 적절한 연봉이나 경력관리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우연찮게 다른 사람들의 이력서를 보게 되었을 때는 놀랐던 점은, 개발경력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적는 사람들도 자기소개서는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점이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QGLWidget에서 GL_DEPTH_TEST에 관계없이 renderText 쓰기

0
points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Qt는 C++를 사용하는 GUI라이브러리 중에서는 가장 편한 도구가 아닌가 생각한다. Qt는 GUI 라이브러리 말고도, 네트웍 라이브러리와 XML, 심지어는 OpenGL 라이브러리까지 있기 때문에, Qt 하나만 있어도 왠간한 어플리케이션은 쉽게 만들 수 있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꿈을 꾸는 것과 꿈을 포기하는 것

4
points

사람들은 꿈을 꾸라고 이야기 한다. 분명 좋은 말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들은 다른 중요한 것을 언제나 간과하는 것 같다. 그것은 꿈을 포기하는 것이다. 꿈을 포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손자병법과 도덕경, 편작의 이야기로 살펴보는 소프트웨어 개발

11
points

손자병법을 통해 손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피치못하게 싸울 수 밖에 없다면 "먼저 이겨놓고 싸우는 것"을 말하며, 이길 가능성이 없다면 마지막 선택은 "도망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손자가 말하는 대부분의 내용은 "이겨놓고 싸우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초대를 받아야 쓰실 수 있습니다

4
points

처음 이 말을 본 것은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지메일에 관심을 가졌을 때다. 지메일의 기능이나 인터페이스는 당시에 내가 보기에는 국내에서 서비스 하던 인터넷메일보다 훨씬 진보된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 또한 지금도 지메일보다 뛰어나다 싶은 메일을 본 적이 없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SICP : 위대함과 오묘함

10
points

살면서 위대함과 오묘함을 구별하지 못한 경우가 나는 꽤나 많다. 위대함이란 보통 사람이 넘볼 수 없을 만큼 대단해서 오히려 하찮게 보일 때가 많았다. 반면에 오묘함은 꽤나 납득이 가면서도 신비함에 가득차 있는 무언가처럼 보였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까탈스런 프로그래머

9
points

내가 생각하기에 프로그래머는 까탈스러워야 한다. 너무나도 까탈스러워서 보통 사람들이라면 "저 사람하고 말하면 정말 피곤하구나."라고 느낄 정도는 되어야 한다. 까탈스럽고 피곤하게 느껴져야하는 이유는 그만큼 남들보다 꼼꼼해야하기 때문이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Java Servlet에서 URL로 들어오는 인코딩 구별하기

3
points

서블릿 프로그램을 짜다보면 흔히 인코딩에서 문제가 생기곤 한다.

대부분은 경험 부족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쌓인 경험이 무색하게도 인코딩 문제 중 몇몇은 손을 들 수 밖에 없다.

semmal의 이미지
2931
points

게으른 프로그래머

5
points

흔히 사람들은 IT개발자라고 하면 성실하다라고 생각하겠지. 그렇게 보면 난 엄청나게 게으른 사람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내 생각은 분명하다. 게으른 프로그래머만이 더 좋은 코드를 만들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내용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