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lost a machine

1
point

안녕하세요? 한동성입니다. 제 블로그는 '개발자 우스개'를 테마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_-;;;

개발자들만 이해하고 박장대소할 법한 우스개는 이제 거의 정형화된 양식을 갖출 정도로 많이 등장했는데, 이런 것들을 소개하는 한편 심심하면 분석하기도 하고 정리하기도 할 것입니다.

첫 글은 개발자 우스개의 고전에서 시작하도록 합시다.

<erno> hm. I've lost a machine.. literally _lost_. it responds to ping, it works completely,
I just can't figure out where in my apartment it is.

-_-;;;

purewell의 이미지
7344
points

서버에 전화를

0
points

서버에 전화를 걸어보세요.
그럼 전화벨소리 울리지 않을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언제나 맑고픈 샘이가...
http://yubink.com - 강아지 필요하세요?
http://purewell.biz - 헙!!

pung96의 이미지
3173
points

2년 전인가. 노트북을

0
points

2년 전인가. 노트북을 잃어버렸더랬습니다.
술을 잔뜩 먹고 군자역 앞에서 택시에서 내린후 5초후에 깨달았습니다만... 이미 차는 멀리멀리..
시리얼 등록도 안한 3달된 따끈따끈한 노트북이었는데 말이죠.

각설하고.. msn 자동로긴 상태였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맘에 새 아이디를 만듥 기존 아이디와 서로 등록해놓았습니다.
그뒤로.. 몇번인가.. 로긴되었다가.. 말을 걸면 황급히 사라지는 제 슬픈 아뒤를 볼 수 있었답니다.

인용:

I've lost a machine.. literally _lost_. it responds to MSN messenger , it works completely,I just can't figure out where in the world it is.

hey의 이미지
10152
points

아아..

0
points

정말 슬픈 사연입니다.. ㅠㅠ

May the F/OSS be with you..

pung96의 이미지
3173
points

여담입니다만..

0
points

여담입니다만.. 그이후로 1여년가 제 테마곡이 샤크라의 "돌아와"였습니다.

stadia의 이미지
1897
points

안습

0
points

저도 조심해야겠습니다.

댓글 보기 옵션

원하시는 댓글 전시 방법을 선택한 다음 "설정 저장"을 누르셔서 적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