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위키 b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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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한때 블로그계를 점령했듯이 모니위키가 위키계를 많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모니위키라는 게 기능은 쓸만한 게 많은데 문서화가 거의 안 되어 있고 -_- 해서 기능을 제대로 살려 쓰거나 플러그인을 만들거나 고쳐 쓰는 게 여의치 않을 때가 많습니다.
모니위키 쓰시는 분들과 얘기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하고 어떤 부분을 문서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관심을 두는 건 텍스트 기반 링크와 역검색이 아닌 혁신적인 네비게이션 방식은 어떤 것이 있는가 같은 겁니다.
[[BoF]]가 정확히 어떤 건지 아직 감이 잘 안 와서 뭔가 제시하기가 그렇군요. :p 두세 분만 더 있으면 뭔가 자리가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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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는 '그냥 모이는
bof는 '그냥 모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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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의 '위'도 모르는
위키의 '위'도 모르는 저에게 관심이 가는 주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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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는 다른 BoF에
ㅎㅎ 저는 다른 BoF에 더 관심이 많아서(KTUG,KLDP), 모니위키는 모여볼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
링크와 역검색이 아닌 혁신적인 네비게이션 방식은 UI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내부적 구현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제 추측으로는 UI부분을 말씀하신 듯 하군요)
먼저 구현적 측면에 대해 말해본다면,
요즘 tagging이다 Folksonomy좋다고 하는데, Folksonomy와 Faceted navigation을 접목한 방식이 가장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면적인 folksonomy가 아닌 구조가 있는..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그러나, 이런 것들을 **쉽게** 구현하기가 힘듭니다. folksonomy는 평면적이고 잡음이 많고, classification만으로는 비용(시간,인력, etc)이 많이 들죠. 그래서 모니위키는 고전적인 분류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키워드방식(일종의 정제된 tagging)이 구현된 상태이고, faceted classification을 어떻게 하면 쉽게 하느냐가 아직 과제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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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echnorati.com/tags
cloudView라는 UI로 대표되는 tagging(folksonomy)과, 좌측의 discover(지능적 faceted navigation?)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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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위키의 구조적인 특성을 잘 데이타베이스화 시킨다고 해도, 괜찮은 UI(구현이 쉽거나, 이미 구현된)는 잘 보이지 않더군요.
cloudView와 VisualTour를 접목한 자바 애플릿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UI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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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 오버 플로우
버퍼 오버 플로우 :P
내 마음속의 악마가 자꾸만 나를 부추겨.
늘 해왔던 것에 만족하지 말고 뭔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하라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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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시작
--- 서명 시작 ---
관심과 간섭, 애정과 집착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 세계정복을 꿈꾸는 오리
질문에 답변하는 법 : http://controller.tvpot.media.daum.net/mflvPlayer.swf?vid=9K53aQisBLc$
아바타 : http://kldp.org/node/71954#comment-339140
--- 서명 끝 ---
http://wiki.kldp.org/wiki.php/WordIndex#H 이 주소에서 앞에 'help'라고 붙은것부터 한글화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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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제가 될 듯
좋은 주제가 될 듯 합니다. 특히, 리눅스 관련 문서화가 현재 추세처럼 각각의 사이트들도 (예를 들어, ubuntu.or.kr) 모니위키를 써서 나름의 특화된 문서화를 하고 있는데 (이전 KLDP 집중에서 다수 사이트로 문서가 분산되는 환경에서), 사용자의 사이트 간 이동은 줄이고 내용은 공동(전체)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위키 문서를 어떻게 명명, tagging 등으로 관리하는지를 알려주는 문서도 결과로 나온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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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aint objects as I think them, not as I see them.
Ubuntu Dapper user / Ubuntu Korean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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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는게 너무 없어서
위키에 대해 참 궁금한게 많습니다.
정보에 있어서의 위키라는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BoF에 가서 사용담을 들을수 있을런지 ^^
삽질경험담 BoF에 갈려고 햇는데 여기도 기웃거려야 할듯 :)
딴것보다도 config.php
딴것보다도 config.php 의 각종 옵션에 대한 문서화가 가장 시급하지 않나요? 만들어 놓고 안쓰는 옵션이 상당수 되는거 같던데... 실제로 모니위키를 사용하면서 가장 자주 접하며 가장 골때리는 부분도 바로 여기였습니다. config.php를 어떻게 설정해야 되는가.
그리고,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기존의 소스가 좀 보기 편하게 정리되고 모듈화가 진행되었으면 좋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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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은 비교적
진행은 비교적 천천히 되고 있습니다. ^^;;
문서화 관련된 부분도 개발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점이고요,
위키에서 담당해야 할(?) 많은 부분이 현재는 kldp.net 게시판에서 이루어 지는 부분이 있고요, sourceforge.net의 호스팅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글을 올리고 수정하는데,, 서버의 반응이 너무 느린..) kldp.net으로 입주할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조만간 kldp.net으로 입주할 수 있을지도...)
모니위키는 현재 devel 버전과 안정버전이 혼재된 상태로 개발되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undocumented로 되어있는데, 그러한 부분은 차기 버전에서 바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최종사용자에게 공개하지 않는 요상한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p
WikiMatrix상에서도 접속 순위상으로는 dokuwiki > twiki > phpwiki > pmwiki > moniwiki 일 정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지금 #moniwiki IRC채널로 모여주세요~~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